■ out of hypocris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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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년간의 이글루를 둘러보면서

이글루 자체는 거의 하루에도 몇번씩 오지만 
링크용과 밸리만 보기 위해서 왔었는데 몇년만에 둘러보니까 뭔가 좀 재밌다. 
원래도 포스팅은 거의 자료 수집용으로만 썼고 내 글 자체도 거의 없지만.
그냥 몇년 전에는 이런 생각도 했었고 비밀글이 왜 비밀글인줄 알겠고 ㅎㅎ
잊고 있던 음악들도 있고 계속 듣고 있는 음악들도 있고 ㅎ
그래도 몇년전의 글을 읽으면서 지금의 나는 안그렇다는 걸 제일 많이 느끼는 듯.
그리고 그게 제일 다행이야 ㅠㅠ 지금은 좀 덜 유치해서;;

2012년 한 해 동안 가장 큰 변화는...
없다. 있어봤자 험난한 취준을 뚫고 남은 예민해진 성격 정도인듯.
예민하다란 점은...옛날이면 그냥 아무말 없이 넘길수 있는 걸 못넘기는 정도랄까 
꼭 한마디 더하는 건데 좋다고 생각하진 않으니까 고쳐야 할듯 싶다. 
근데 꼭 이런 지랄같은 성격은 엄마아빠한테만 나타나는게...엄마아빠 미안 ㅜㅜ...

2013년 목표는 그동안 얻어먹은 사람들에게 다 성의 표시를 하고 싶다는게 첫번째고
좀 더 둥글둥글해졌음 싶고 좀 더 너그러워지는게 두번째다.
세번째는...더 하자면 뭐 다이어트 정도? 끝나지 않는 구만 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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